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그곳에서 영혼을 만나는 청솔수목장

녹음이 짙은 숲속에 고인은 편히 잠들고 후손들은 언제든지 찾아와 편히 쉴 수 있습니다.
이젠 자연으로 돌아가 나무하나 남겨봅니다. 혹여나 내가 그리우면 나무잎새한번 만져주오...

 

주목

'붉은나무'라는 뜻의 주목(朱木은 죽어서도 오랫동안 주변을 아름답게 한다는 뜻으로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말이 전해져 옵니다. 특히 주목을 두고 모든 식물들 중에서 가장 오래 사는 식물이라 합니다.

 

골드콘

봄철에 밝은 황금빛 송곳 모양의 새잎이 나오는데 여름까지 그 황금빛을 지니고 있어요 겨울이 되면 초록빛으로 점차적으로 변해가는 특징있습니다.

 

반송

나무 전체가 반원형이고 솔방울의 길이가 2-3㎝로 소나무에 비하여 훨씬 작은 것을 황금반송이라 합니다. 아담한 크기면서도 사방으로 넓게 퍼져 아름답게 꾸미기 위한 나무로는 으뜸입니다.

 

코니카

일년내내 푸른잎이 아름다운 코니카, 잎이 치밀하고 맹아력이 강하여 전정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차분한 원추형을 이루는 고급수종입니다.